워킹맘의 집 마련, 아이 교육, 노후 대비를 위한 저축 가이드
🏡 1. 집을 사기 위한 저축: FHSA와 RRSP Home Buyers’ Plan
✅ First Home Savings Account (FHSA)
- 2023년 신설된 계좌로, 생애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전용 저축 계좌
- 연간 최대 $8,000까지, 평생 최대 $40,000까지 납입 가능
- 납입 시 소득공제 혜택 + 인출 시 세금 없음 (조건 충족 시)
- 주택을 구매하지 않게 되면 RRSP로 이전 가능
✅ RRSP Home Buyers’ Plan (HBP)
- RRSP(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)에서 최대 $35,000까지 인출 가능
- 주택 구입 후 15년 동안 상환 필요
- FHSA와 중복 사용 가능 → 더 큰 혜택
💡 TIP
- FHSA와 HBP를 동시에 활용하면 부부 기준 최대 $150,000까지 비과세 인출 가능
- 가능하다면 빠르게 FHSA부터 개설하기 추천
🎓 2. 아이들의 교육비 저축: RESP (Registered Education Savings Plan)
- 자녀 교육자금을 위한 전용 계좌
- 정부 보조금 (CESG): 연 최대 $500, 평생 최대 $7,200 지원
- 소득이 낮은 가정에는 추가 지원금 (CLB) 제공
- 자녀가 대학이나 전문학교에 진학할 때 세금 부담 없이 인출 가능
📌 주의사항
- 자녀가 학교에 진학하지 않으면 일부 금액은 세금과 벌금 대상
- 교육 목적 외 사용이 어려우므로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시작해야 함
👵 3. 은퇴 대비 저축: RRSP와 TFSA
✅ RRSP (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)
- 소득공제 가능 → 세금 환급 혜택
- 투자 수익은 은퇴할 때까지 세금 유예
- 은퇴 후에는 낮은 세율로 인출 가능 (수입이 줄어드니까)
- 단, 인출 시 세금 부과
✅ TFSA (Tax-Free Savings Account)
- 세금 없는 계좌: 이자, 배당, 주식 수익이 모두 비과세
- 언제든 세금 없이 인출 가능 → 유연성 최고
- 목적 제한 없음 (집, 여행, 비상금 등에도 사용 가능)
💡 캐나다에서 저축을 잘하려면?
| 집 구매 | FHSA + RRSP(HBP) | 세금 혜택 + 대출 아님 | 생애 첫 주택만 가능 |
| 자녀 교육 | RESP | 정부 지원금 + 교육비 준비 | 자녀 진학 여부 중요 |
| 은퇴 | RRSP + TFSA | 절세 효과 + 수익 관리 | RRSP는 인출 시 세금 부과 |
| 유연한 저축 | TFSA | 언제든 꺼내쓸 수 있음 | 한도 초과 주의 |
“워킹맘으로 살다보니 늘 미래를 준비하는 게 쉽지는 않지만, 정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저축 계좌를 잘 활용하면 집도, 아이들의 교육도, 나의 노후도 한결 든든해지는 느낌이에요. 여러분도 지금 상황에 맞게 하나씩 시작해보세요!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