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킹맘 Jay를 소개합니다.

안녕하세요!

저는 두 아이와 함께 캐나다 시골 마을에서 살아가는 워킹맘 Jay입니다.

한국에서 중등학교 수학 교사로 일하다가 새로운 삶을 위해 캐나다에 정착한 지 2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.

이 블로그는 제가 겪은 이민 생활, 워킹맘의 도전, ADHD를 가진 아들과 사춘기인 딸의 여정을 기록하고,
저처럼 타지에서 혹은 타지로 올 계획을 가지고 있는 아이를 키우며 고민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과 공감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.

그동안 알게 된 정보들과 더불어 때로는 일과 육아의 균형이 무너질 때 극복하는 방법, 때로는 낯선 제도와 학교 문화 앞에서 당황스러울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등의 글을 앞으로 올려보려 합니다.

  • 한국과 캐나다, 다른 나라의 교육 비교
  • 캐나다 학교 정보
  • ADHD 아이를 위한 감정조절 훈련법
  • 워킹맘의 캐나다 직장 생활 적응기
  • 캐나다 이민일기

등 실용적이면서도 진심 어린 이야기들을 담을 예정이에요.

언젠가 이 글들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, 현실적인 정보가 되기를 바라며…

오늘도 우리,
아이와 함께 천천히 한 걸음씩 나아가요. 🌱